<8코어> 시스템강의를 하고자 한다.
나도 처음에 시스템 그러면 컴퓨터 운영체제 정도만 생각했다.
유니시티 사업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시스템이 있는 사업이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을 보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 3가지 제안을 한다.
- 돈, 경험이 풍부하게 있으면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라.
- 돈은 있는데, 경험이 없다면 시스템을 사라.
- 경험, 돈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네트워크마케팅을 하라.
네트워크마케팅은 무자본, 무경험 사업이다.
경험없이도 할수 있는 사업이 바로 프랜차이즈사업이다.
맥도날드 헴버거 대학에 들어가면 처음에 가장 맛있는 헴버거를
만들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라 그런단다.
그럼 다 손을 든단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질문을 한단다.
멕도날드 헴버거 보다 더 잘 팔수 있는 햄퍼거를 만들수 있는 사람?
그러면 들었던 손을 다 내린다고 한다.
맛있는 헴버거가 반드시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꼭 좋은 마케팅이 접목되어야 한다는 거다.
결국은 그 헴버거를 잘 팔수 있있던 시스템이 구축되었던 것이다.
맥드날드 성공확율이 94%라고 한다.
일반자영업 성공확율(3%)보다 높기 때문에 프랜차이즈를 선택한다.
시스템이란 성공자가 걸어간 길이다. 쉽게 얘기하면 경험을 미리 준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내가 곧 시스템이여야 한다.
내가 어떤 시스템이여야 하나?
성공의 8단계(순서를 반드시 지켜야만 한다), 8코어(순서는 관계없다).
8코어는 매일매일 지켜가는 성공하는 8단계의 성공습관인거다.
내가 그 시스템이 되어야 시스템을 내려 받는거다.
맥도날드는 시스템을 받긴하지만, 다시 복제할수는 없다.
즉 나로부터 다시 프랜차이즈를 할수 없기 때문에.
유니시티은 내가 먼저 시스템이되고, 그 시스템을 내 파트너에게 전수한다.
내가 잘못된 시스템을 내려받았다면, 그 잘못된 시스템을 내 파트너에게 전수하게 된다.
내가 시스템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이 이 사업의 특징인 것이다.
맥도날드라면 내가 굳이 시스템이 될 필요는 없다. 그리고 그 로얄티는 맥도날드가 받는다.
하지만 유니시티사업은 내가 좋은 시스템을 내려받아서 다시 내파트너에게 전수하면 로얄티는
내가 받게 되는 것이다.
벤커민이라는 사람이 있다.
가난한 집안에서 테어났다.
못생겼다 그러다보니 취직이 되지 않는다.
면접을 보면 계속해서 떨어진다. 그러니까 또 다른 면접을 볼때마다 건들건들하게 면접을 본다.
그러다 보니 월세 마저도 낼 처지다 못되서 집주인은 다른 사람도 같이 살도록 했다.
집에 돌아와보니 방에 어느 사람이 앉아 있는거다.
이러이러해서 같이 생활하게 되었노라고.
그 사람이 어짜피 이렇게 된거, 통성명이나 하고 지냅시다 그랬다.
직업이 뭡니까? 하고 벤커민이 물었다.
그 사람이 점을 보는 사람입니다. 라고 했더니 잘 됐다고 한다.
내 전생이나 좀 봐줘라 그랬다. 그러자 그 점쟁이가 하는 말이 큰 절을 하면서 당신은 전생에
나폴레옹이였다고 했다. 그러자 처음에 웃기지도 않는다고 하다가, 그 사람이 궁금해서
서점에 가서 그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책을 찾아보게 된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의 성향을 배우기 시작한것이다. 그렇게 그 사람을 흉내내기 시작했고
면접을 보게 되었다. 면접관이 '새벽에 몇시에 일어납니까?'
벤커민이 예전과 달리 '저는 새벽 4시에 일어납니다.' 라고 했더니 드디어 취직을 할수 있었다.
그래서 작은 우유 대리점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일도 나폴레옹처럼 열심히 일을 하니까, 그 사장님이 우유대리점을 잘 해보라고 맡기게 되었다.
벤커민이 너무나 감사해 했고, 이것이 그 점쟁이가 알려줘서 그런것 같아,
다시 전전생이 궁금했서 점쟁이한테 물었다.
그 점쟁이가 또 큰 절을 하면서 이야기했다. 람세스였다고.
그러자 이 벤커민이 그 람세를 공부하게 되었고, 그 사람의 인격을 따라 배우기 시작했다.
대리점을 하면서 람세스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기 시작했다. 그렇게해서 엄청나게 성공을 했단다.
벤커민이 너무 감사해서 그 점쟁이한테 이야기를 했다.
'당신 바라는 소원 한가지 얘기해 달라' 들어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그 점쟁이가 말을 하는데
'당신의 전생이 나폴레옹도, 당신의 전전생이 람세스인것도 모두다 내가 지어낸것입니다.'
그랬더니 벤커민이 너무나 속상하고, 허무해했다.
그래서 과거처럼 술을 잔뜩먹고 술에 취해 잠을 잤다. 하지만 습관이 바뀐지라 다시 새벽4시에 일어나서
전에 하던 습관데로 하더라는 거다.
이 예에서 시사하는 바는 바로, 행동이 바뀌면 -> 습관이 바뀌는 거란다.
네트워크마케팅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비지니스스쿨에서 진정한 네트워크마케팅의 가치는 바로
교육적 가치라고 했다.
결국은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할수 밖에 없었던 것은 평범한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자 옆에 있다면, 성공자이 습관을 배우고 흉내내기 시작하는 것이다.
재벌 옆에 있으면, 준재벌이 된다. 그것은 그 재벌의 습관을 배우게 되고 흉내를 내다보면 준재벌이 되는거다.
그 성공자 모습을 흉내 가는 과정이 바로 변화라는 거다.
처음에 나오는 사람이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는 게 아니다.
따라서 이런 말을 틀린거다. '나는 평범하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한다'
유니시티사업은 미래사업이고, 내 모습도 미래에 달려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의 내 모습이 성공자의 모습으로 변화해서 미래에 성공자가 되는 것이다.
이 사업은 지금 현재의 모습데로 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이 말이 틀린거다.
8가지 성공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면 되는거다.
그것이 바로 8코어이고 배우는 방법이 있다. 오늘 그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
1. <책>을 읽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
성공한 사람들은 책을 항상 봤다.
10-by-10(10권의 책을 10번 읽어라는 의미) 이게 시스템임
한권의 책을 10번 읽어라 -> 다른 책들도 이렇게 10번을 해라.
중요한 포인트는 정독을 해야한다, 그 내용을 찝어 먹을만큼 집중해서 읽어라.
깊이 읽어라. 책의 행과 행사이의 의미까지 이해하면서 그 저자가 어떤 생각으로
이 문장을 쓰게 되었는지까지 파악하면서.
이 사업은 인간관계 비지니스, 처음에 이 사업을 만나면 다 이기적.
다 나를 위해서 살아왔다. 하지만 여기서는 남을 위해서 베풀면서 살아야 한다.
내가 사업을 진행해 보니까, 테이프보다 강의보다 나를 가장 잘 변화시켜주는 것이
바로 책이더라. 테이프와 강의는 내가 설득을 당하는 느낌이지만, 책은 이해를 하는 거다.
이 사업은 사람들이 모이는 비지니스. 따라서 인간관계는 99%.
책을 읽으면 고정관념이 바뀌게 되는 거다.
책을 통해서 확신을 지속시킬수 있다는 것.
책을 읽지 않으면서 이 사업을 진행하면, 일반 사람들로부터 몇번의 거절을 당하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책을 보면 '거봐~ 내 말이 맞네'그래서 확신이 더 들게 된다.
내가 책을 읽고 내 파트너에게 책을 읽게 권해 줘라.
책을 잘 읽는 그룹은 다 리더가 되어간다.(내 그룹이 잘 커짐)
책을 읽고나서는 꼭 스피치에 내용을 써 먹도록 해라. <- 키 포인트임
그래야 내것이 된다. 책 많이 봐도 내 머리속에 다 기억되지 않지만, 스피치하면 내것이다 된다.
돈을 쫒으면 돈을 벌수 없다. 돈은 사람보다 빠르기 때문에.
돈의 길목을 볼려면 책을 보라고 했다.
이런 말이 있다. All leader is reader 리더는 책을 보는 사람이다라고
책을 읽어야만 리더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책을 놓으면 안되는 거다.
어디를 가도 항상 책을 읽어라.
센터에서도 줄을 설때 책을 보는 사람이 훨씬 사업이 빠르다.
항상 그러면 내 파트너도 책을 읽는 모습을 복제하게 되는 것이다.
교류하면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 책을 보는 게 더 효과가 크다.
그게 안되면 테이프를 들어라.
나는 솔직히 말해서 초보자 안내할때 빼고는 줄을 서지 않는다.
조용한 곳에 가서 책을 본다.
그것이 더 효율적으로 사업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강의장 들어와서 바닥에 앉아서 강의를 듣는다.
- 방법
정확하게 읽어라(형광펜으로 반드시 밑줄을 치고)
그게 속속 들어온다. 그리고 그날 읽었던 그 글귀는 반드시 스피치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책속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스피치를 하면 반드시 내것이 된다.
내 파트너사장님들에게 에프터미팅을 할때도 꼬옥 책속의 글귀를 스피치해줘라.
책 속의 참고문헌까지도 사서 읽어봐라.
더 강한 확신이 오더라.
먼저 네트워크마케팅관련 책부터 읽어라.
10 by 10으로
- 더블마케팅은 필수(네트워크마케팅의 모든것이 녹아있다)
오래 읽으면 사업설명이 줄줄 나온다.
- 황금열쇠의 비밀)
- 변화의 기회
- 부자에 도전하라
독서력이 있다면, 소유의 종말 같은 책도 읽어보면 아주 강한 확신이 온다.
그 다음에 읽을 책들이 바로 인성에 관련된 책을 읽어라.
초기때는 네트워크마케팅으로 사람을 모아야 한다.
그런대 사람이 많이 모이면 네트워크마케팅의 비전만 가지고는 내 그룹을
크게 성장시킬수 없다.
이때 바로 읽어야 하는 책이 인성에 관련 책이다.
1달에 1권의 책을 읽기 쉽지 않다.
평균적으로 300쪽한다. 읽기 쉽지 않지만, 조금 변화를 해 보면 된다.
1일로 나눠보면 10쪽이다 그렇게 매일매일 읽으면 한달에 1권 읽는다.
하루에 10쪽 읽는데 10분도 체 걸리지 않는다. 습관이 안되서 읽지 않았기 때문에.
화장실갈때도, 전철탈때도 항상 책을 읽는 습관을 가져라.
나는 운전하면서도 책을 읽는다. 신호등에 걸려 정지해 있을때 책을 본다.
나는 초기때 3일에 1권씩 책을 읽었다.
내가 책을 읽고 내 파트너가 책을 읽으면 내 그룹은 커진다.
이 사업은 리더가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책을 광고하는 스폰서가 되라.
책을 읽으십시요라고 하면서 권하는 스폰서는 보스다.
책을 보여주면서 '제가 오늘 <폰더시의 하루> 를 읽으면서 이런 데목이 너무나 감동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그 감동을 전해드립니다. 여러분도 꼬옥 읽어 보십시요' 이렇게 하면서 책을
책을 추천(광고)하면 내 파트너사장님들은 책을 읽는다.
2. <테이프>를 많이 들어라.
50개를 by 50번 들어라.
50개를 반복해서 들어라.
사람이 집중해서 듣을수 있는 시간은 불과 20분
그래서 50번을 들으라고 하는 것.
한개를 50번 듣고, 또 다른 테이프를 50번 들으면 힘들다.
나는 이렇게 했다. 1개의 테이프를 최소한 7번을 들었다. 그리고 나서 다른 테이프를 듣고.
- 이유
내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테이프를 듣는 거다.
이 사업을 전해 주다보면 거절을 당하게 되고, 열정이 떨어진다.
이때 테이프로 열정을 관리해야 한다.
들으면 열정이 확 생기는 테이프가 사람마다 있을꺼다.
열정이 팍 떨어졌을때 그 테이프를 들어라.
이 사업은 열정만 관리하면 성공하는 사업
테이프를 들으면 사업을 배울수 있다.
호일러스법칙이 적용된다.
이 사업을 만나면 3가지 유형이 있다.
* 제품을 20만원치 사는 사람
* 쇼핑몰을 20개 사서 움직이는 사람
* 테이프를 20만원치 사는 사람(이 사람이 사업을 엄청 잘한다, 왜 노하우를 빨리 터득하기 때문)
테이프는 내가 듣고 광고를 해야 한다.
이 테이프를 보여주면서, 듣고 이 안에서 들었던 감동을 얘기해주면서 광고를 한다.
그러면 나는 시스템이 되고 있는 것이고, 나는 파트너에게 시스템을 전수하고 있는 것이다.
녹음기에 대해서 얘기하겠다.
강의를 듣다보면, 아차 싶은게 데목이 반드시 나온다.
'아~ 이 내용을 내 파트너가 들었으면 넘 좋겠다' 그런 데목을 녹음을 했다면
전해줄수 있는 것이다.
녹음기는 필수
나는 누군가를 초대해서 꼭 녹음을 한다.
초대한 분이 안나왔다면, 내가 녹음해서 갖다 준다.
성의가 참 좋지 않냐? 녹음한거 갖다 주더가면 또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3. <행사참석>
홈미팅,센터미팅, 펑션(그룹), 컨벤션(회사) 등
이 모든 행사에 빠지지 말고 참석하면 그것이 시스템이다.
이 사업은 열정 사업이다. 이 열정을 떨어뜨리면 실패한다.
그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시스템이다.'
열정이 떨어질쯤에 위와 같은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서, 열정을 유지하게 해 놓은거다.
위와 같은 미팅은 절실한 크리스찬이 교회시스템을 그대로 모방해 놓은거다.
그 시스템을 따라만 하면 되는 거다.
교회다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미팅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가야 성공한다는 말을 믿어야 한다.
그래야 열정이 유지되서 사업이 잘 되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또 복제가 되는 사업이다.
내 모습을 보고 복제 되기 때문이다.
내가 너무 바빠서 홈미팅에 5분남겨 놓고 갔다고 하자.
그럼 이렇게 생각이 든다.
나는 5분밖에 안남았어도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이 된다.
그런데 내가 못가면 '내가 그렇지뭐~'이렇게 된다.
12번 빠지지 않고 가면 마스터된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열정적인 분위기에 있으면 열정은 전염된다.
용광로속에서는 젖은 장작도 불에 탄다.
미팅안에 있으면 될꺼 같이 생각된다. 그 미팅속에 계속해서 있으면 된다. 그럼 된다고 생각된다.
내 파트너가 미티에 오지 않았다면, 미팅을 자랑해라.
' 이런 점이 참 좋았고, 감동적이였습니다. 사장님 들었으면 너무 좋았었는데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미팅 안가면 허전해져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성공습관이 몸에 젖어 들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이 미팅안에 내 멤버쉽이 많은 성공하는 것이다.
미팅없이 멤버쉽을 일으키는 방법 있나?
- 방법
빨리가서 늦게 오는 거다.
그러면 노하우를 더 많이 배우게 된다.
나는 항상 데모를 다 받아 적었다.
내가 몰라서 받아 적을까? 아니다 복제를 하기 위해서 그런거다.
스피치할때 이름/직업/전달방법 등등을 다 적었다.
내 파트너가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내가 먼저 다 하면 된다.
미팅은 꼭 앞자리에 앉아라.
열정이 앞에서부터 뒤로 전달된다.
가까이서 얼굴을 봐야 열정이 생긴다.
꼼꼼이 적어라.
명석한 두뇌보다, 녹이 쓴 연필이 낫다고 했다.
적자생존(적는자만이 생존하는 거다)
에프터미팅이 있으면 꼭 참석을 해라.
4. <애용>
8코어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다 실행했다고 해도, 애용을 하지 않으면 다 소용이 없다고 했다.
네트워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제품력이다.
네트워크마케팅과 피라미드와의 차이는 바로 제품과 가격이다.
내가 제품 경험을 해보면 안다.
- 방법
제품의 애용해서 확신이 들었다면 누가 뭐래도 확신이 흔들리지 않는다.
피라미드라고 해도, 내가 값싸고 좋았고 나았는데, 피라미드면 어때? 그래봐라. ^^;
다양한 제품을 다양하게 경험해 봐라.
우리는 광고하는 사업이다.
먹어본 사람이 광고를 잘하게 마련인거다.
미팅에서 애용이 깨진다.
무슨 말이냐하면 '역시 애용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스피치가 나오면
애용을 해 봐야 하는거구나 그런생각이 들고 결국 애용을 해야만 사업이 진행된다는 걸 깨닫게 된다.
피라미드에서 이걸 악용한거다.
한꺼번에 써봐야 제품을 안다고라고 얘기하니까, 일반 사람들이 경계를 하는 것이다.
그와 같은게 아닌가 해서.
라면도 먹어본 사람이 실감나게 표현한다.
써보지 않은 제품은 아예 얘기도 하지 말아야 한다.
절대로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내 파트너가 제품을 애용하면 스폰서는 기뻐한다.
그 매출이 얼마나 되겠나? 하지만, 그 제품을 애용해 보면서, 그 분이 사업이 진행된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기뻐하는 거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첫달에는 책과 테이프를 애용해봐라.
사업자(성공자가 되고 싶다면)라면 기존제품은 미뤄놓고, 유니시티 제품을 먼저 써봐야 하는거다.
그래야 제품이 좋은지 않좋은지 제품을 자랑을 할수 있게 되니까 사업이 빠르게 되는 거다.
두째달에는 형편에 맞게 홈샾을 해라.
홈샾의 의미는 이 사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업이다.
눈을 떴을때 뭔가 보여야 동기부여가 된다. 내 홈샾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받는다.
나는 홈샾(너무 이쁘게 되어있다)에 드림빌딩도 되어 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홈샾장을 보고 크게 절을 한다. 1주일에 한번 청소를 한다.
그리고 많이 쓰다듬어 준다.
내 소비자가 주문 들어오면 바로 갖다 줄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또 내 집에 손님이 찾아왔을때 자연스레 컨택의 기회가 되는 것이다.
5. <소매고객관리>
이 사업은 3개월이내에 사업자후원을 반드시 해야만 한다.
5명의 사업자와, 20명의 소비자를 구축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반드시 PD그림이 보이기 때문에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또 디렉으로 가고 나면, 소비자로 있던 분이 사업자로 2~3명이 나온다.
그럼 나는 가 된다. 그럼 사업자로 나온 자리에 다시 소비자를 구축해 놓아라.
내 파트너에게도 5명의 사업자와 20명의 소비자를 구축해 줘라.
사업자로 나왔으면 소비자로 있던 명단에 새로 소비자를 구축해서 넣어놓고 관리해라.
소비자 2~3명 모으면 내가 그분들에게 이 좋은거 알려주고 혜택은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그분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거 알고
혜택을 보기 때문에 싫어하지 않는다.
사업자/소비자 분류는 FORM방식을 진행하면 알아낼수 있다.
사람을 만나면 92%의 시간을 FORM방식에 투자하라고 어제 스폰서님이 그러셨다.
정보를 얻어내면 사업자/소비자를 구분해 낼수 있다.(내가 FORM방식을 잘~ 못했는데....)
제품 낑낑들고 가서 주문한거 가져왔다 이려면 절대로 사업 안한다.
비록 내 차에 있다 할지라도, 마친 인터넷으로 주문할것이 있는데, 이따가 이쪽으로 오거든
그때 다시 들러서 갖자 줄께 라고 해라.
잠깐 딴곳에 가서 사업쭈욱 하고 와서 그때 갖다 줘라. 그러면 놀라워한다.
차는 항상 깨끗해야 한다. 그리고 제품이 가득가득 들어 있으면 안된다.
그러면 방판으로 본다. ㅡㅡ;
트렁크에 아주 약간만 넣어둬라. 책과 테이프는 넉넉히.
반드시 제품 A/S를 해줘라. 좋으셨는지? 어땠는지?
제품을 잘 쓰는 소비자에게 슬쩍 비젼을 제시해서 사업가로 전환시키주던지
아니면 뎊쓰를 타라(소개를 받아내라)
6. <사업설명>
사업을 풀-마케팅으로 풀지 말아라.
제품을 이야기하는 것도 사업설명이다.
사업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짧게 소개하는 것이다.
즉, 영화의 가장 재밌는 데목을 이야기해주면 그 영화가 보고 싶은것과 같은 거다.
풀-마케팅을 하고 싶다면, 아주 단순하게 해라.
사업설명을 할때 에이스그룹-형식으로 해라.
내가 마스터가서 사업을 해야지 하면 절대로 안된다.
어짜피 해야하는거라면 지금부터 하면 좋다.
7. <상담>
우리 사업에 함정이 하나가 있다.
무경험이라는 거다. 경험없이 할수 있다는 것은 누군가로부터 경험을 전수받기 때문에 그렇다.
상담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경험을 전수 받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것이고,
그것이 곧 마이웨이라는 거다.
상담은 내 생각까지도 상담을 하는 것이 상담이다.
실행하기 전부터 상담을 해라. 실행하고 나서 체크받고.
사업이 잘될때 더 상담을 해라. 잘될때 바짝 더 해 놓아라.
8. <신뢰쌓기>
약속을 잘 지켜라.
금전관계는 절대로 하지 말아라. 금전관계를 하는 순간부터 신뢰의 금이 깨질수 있다.
내 파트너가 이뻐서 자료 사주면, 그 사람은 그때부터 종업원의 마인드가
생긴다고 우원균사장님 그러시더라.
그 파트너가 스스로 하게 해라.
잘 후원하는 스폰서는 이런 사람이다.
파트너에게 이 자료 이만큼 사세요 제시하는 사람
신뢰의 기본 = 인성 + 실력이 갖춰져야 한다.
인성이 너무너무 좋은 치과의사가 이를 빼는데 꼭 생니를 뺀다. 그러면 신뢰가 가냐?
또, 이는 참 잘 빼는 실력은 있는데, 꼭 사기로 해도 될껄 금니로 해서 바가지를 씌운다면 신뢰가 가냐?
그래서 신뢰는 = 인성 + 실력 인거다.
항상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줘라.